7월 둘째주는
흔치 않은 비로 시작합니다.
새벽예배로 달려오는 김포한강로도 비였고
저녁나절 구래동 한마음사거리도
온종일 내린 비로 젖어있습니다.
남부지방에 비로 인해서 피해가 적지 않다는 소식이 있어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오랜만에 온종일 내리는 비도
분명 어디엔가에, 누구엔가에게
꼭 필요한 단비일 것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쓸모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딘가에, 누구엔가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그 사람을 통하여
누군가는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그러해, 우리는 사람에 대해서만큼은 속단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의 판단이 유한하기에
속단은 사람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게합니다.
사람은 두고봐야 알고, 오래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살날이 많은 사람일수록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불편함을 준다하여
그가 남은 모든 시간까지 저주를 퍼부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기다려주시고, 참아주셨던 것처럼
우리도 그에게 기다려주고, 참아주는 일들이 필요합니다.
그때, 주앞에 내가 크고 있듯이
그도 누군가앞에서 커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이레교회는 그래서 어린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아직 여력이 되지 않아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일들을 다 펼치지 못하지만
그들이 꿈꾸는 세상을..
아니 꿈꿀 수 있는 세상을 자신있게 소개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꿈꿀 것입니다.
코로나사태이후에 각 교회마다 가장 걱정하는 바가
주일학교입니다. 이런저런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지만
그래도 우리는 우리가 그들에게 갖고 있는 계획보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역사를 믿습니다.
상황, 그거 과거에도 좋았던 적 없었습니다.
좋지 않을때의 상황때문에
오히려 하나님이 선명해질 것입니다.
흔치 않은 비로 시작합니다.
새벽예배로 달려오는 김포한강로도 비였고
저녁나절 구래동 한마음사거리도
온종일 내린 비로 젖어있습니다.
남부지방에 비로 인해서 피해가 적지 않다는 소식이 있어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오랜만에 온종일 내리는 비도
분명 어디엔가에, 누구엔가에게
꼭 필요한 단비일 것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쓸모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딘가에, 누구엔가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그 사람을 통하여
누군가는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그러해, 우리는 사람에 대해서만큼은 속단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의 판단이 유한하기에
속단은 사람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게합니다.
사람은 두고봐야 알고, 오래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살날이 많은 사람일수록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불편함을 준다하여
그가 남은 모든 시간까지 저주를 퍼부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기다려주시고, 참아주셨던 것처럼
우리도 그에게 기다려주고, 참아주는 일들이 필요합니다.
그때, 주앞에 내가 크고 있듯이
그도 누군가앞에서 커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이레교회는 그래서 어린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아직 여력이 되지 않아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일들을 다 펼치지 못하지만
그들이 꿈꾸는 세상을..
아니 꿈꿀 수 있는 세상을 자신있게 소개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꿈꿀 것입니다.
코로나사태이후에 각 교회마다 가장 걱정하는 바가
주일학교입니다. 이런저런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지만
그래도 우리는 우리가 그들에게 갖고 있는 계획보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역사를 믿습니다.
상황, 그거 과거에도 좋았던 적 없었습니다.
좋지 않을때의 상황때문에
오히려 하나님이 선명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