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4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분이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면
그건 지금 잘 살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잘한것도 없는데 시간 참 빠르다 느껴지는게 으쓱해집니다.
오늘 설교는 모세가 하나님께 짜증내고
화내고 투정부리는 장면을 묵상했습니다.
불평 많은 이스라엘백성들, 너무 바쁘고 힘든 모세...
푸념이 안나올 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이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동역자를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짐을 서로 나눠지게 하셨습니다.
한동안 설교시간에 기침이 나와서 너무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찌할꼬 고민하다가 찬양과 찬송을
성도님들에게 부탁했습니다.
목을 아끼고 무리하지 않았더니
설교시간 너무 평안했습니다.
나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짐을 나눠지는 것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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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고삼원
주소 :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507 계림M스퀘어 309호 이레교회 이메일 : goddiel_k@naver.com
할렐루야
4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분이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면
그건 지금 잘 살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잘한것도 없는데 시간 참 빠르다 느껴지는게 으쓱해집니다.
오늘 설교는 모세가 하나님께 짜증내고
화내고 투정부리는 장면을 묵상했습니다.
불평 많은 이스라엘백성들, 너무 바쁘고 힘든 모세...
푸념이 안나올 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이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동역자를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짐을 서로 나눠지게 하셨습니다.
한동안 설교시간에 기침이 나와서 너무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찌할꼬 고민하다가 찬양과 찬송을
성도님들에게 부탁했습니다.
목을 아끼고 무리하지 않았더니
설교시간 너무 평안했습니다.
나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짐을 나눠지는 것이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