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이야기

서로의 짐을 나누어라(2026_0426)

관리자
2026-04-26

할렐루야

4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분이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면

그건 지금 잘 살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잘한것도 없는데 시간 참 빠르다 느껴지는게 으쓱해집니다.


오늘 설교는 모세가 하나님께 짜증내고 

화내고 투정부리는 장면을 묵상했습니다.

불평 많은 이스라엘백성들, 너무 바쁘고 힘든 모세...

푸념이 안나올 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이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동역자를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짐을 서로 나눠지게 하셨습니다. 


한동안 설교시간에 기침이 나와서 너무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찌할꼬 고민하다가 찬양과 찬송을 

성도님들에게 부탁했습니다. 

목을 아끼고 무리하지 않았더니

설교시간 너무 평안했습니다. 

나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짐을 나눠지는 것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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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고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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