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이야기

말씀으로 위로, 복음으로 회복(2026_0419)

관리자
2026-04-19

민수기 말씀에 나오는 "도피성"에 대한 말씀을 묵상하다가

교회가 급한자 도망쳐 올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방법없는 세상에 교회가 방법이 되어야겠습니다. 


최근에 교회에 부쩍 차비달라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전에는 이런 분들 오면 잘 타일러서 보냈는데

 요즘은 천원짜리든 만원짜리든 있는대로 그냥 드립니다.


또 요즘에는 근처병원에서

암환우님들께서 다니러 오십니다. 

항함하기전에, 수술하기 전에, 

방사선하기전에 꼭 기도하고 가십니다.

90세넘으신 성도들도 5명이나 됩니다.

예배후 손붙잡고 기도할때마다 간절함이 생깁니다. 


언젠가는 기도할 수 없는 때가 온다 생각하면 시간이없습니다.

이레교회가 도피성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로받고, 회복되고, 새힘받아 다시 출발하는 교회가 될 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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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고삼원

주소 :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507 계림M스퀘어 309호 이레교회
이메일 : goddiel_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