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이레교회가 위치해 있는 구래동에도 봄은 왔습니다.
교회에서 내려다보이는 큰 사거리에 오가는 차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고
횡단보도에 모여 있는 사람들도 많아보입니다.
길었던 겨울의 매서움도 끝끝내 제갈길로 갔고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사태도 조금씩 소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시간 빨라 '어떻게하지?'라는 말을 연발하지만
시간 지나가며 현재의 아픔도 빨리 치유되기도 합니다.
지금의 이 봄날도 언젠가는 지난 시간이 되겠지만
오늘의 화사함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내일 또 맞이할 여름의 뜨거움도 들뜬 마음으로 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오랜 칩거? 중 반가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깝게 지내는 목사님들과 함께 근황을 나누고 식사를 했습니다.
지난 시간, 답답함을 이야기했고, 앞으로는 불확실성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반가운 얼굴 만나 한숨만 쉬고 끝났습니다.
이렇듯 한국교회, 아니 각자가 처해있는 상황이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웃고 헤어졌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들은 현실의 불확실성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 역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상황이 아무리 웃기게 돌아가도
전능하신 하나님 단 한번도 실수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복된 길로 인도하셨기에
오늘도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습니다.
4월 네번째주 이레교회 소식입니다.
코로나사태가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우리 이레교회에서도 현장예배를 재개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사태가 완전 종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릴 때에도 극도의 조심이 필요합니다.
수시로 교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고
성도가 거리두기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방문하시는 분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레교회는 5월 3일 주일날 성찬식을 거행하며
이레가족의 마음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신앙의 시작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라고 한다면
교회의 시작도 십자가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에 동참하며
그리스도인의 살과 피를 이 사회에 뿌려야겠습니다.
당분간 11시예배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회공동체의 핵심은 코이노니아(교제)에 있습니다.
성도간 교제를 최소화하는 것은
더 멀리 가기위한 개구리움츠림입니다.
결국 더 멀리 뛰고 크게 사역할 것입니다.
이번 한주도 이레가족의 삶속에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서로에게 안부문자 나누며 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거합시다.
교회에서 내려다보이는 큰 사거리에 오가는 차들도 눈에 띄게 많아졌고
횡단보도에 모여 있는 사람들도 많아보입니다.
길었던 겨울의 매서움도 끝끝내 제갈길로 갔고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사태도 조금씩 소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시간 빨라 '어떻게하지?'라는 말을 연발하지만
시간 지나가며 현재의 아픔도 빨리 치유되기도 합니다.
지금의 이 봄날도 언젠가는 지난 시간이 되겠지만
오늘의 화사함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내일 또 맞이할 여름의 뜨거움도 들뜬 마음으로 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오랜 칩거? 중 반가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깝게 지내는 목사님들과 함께 근황을 나누고 식사를 했습니다.
지난 시간, 답답함을 이야기했고, 앞으로는 불확실성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반가운 얼굴 만나 한숨만 쉬고 끝났습니다.
이렇듯 한국교회, 아니 각자가 처해있는 상황이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웃고 헤어졌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들은 현실의 불확실성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 역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상황이 아무리 웃기게 돌아가도
전능하신 하나님 단 한번도 실수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복된 길로 인도하셨기에
오늘도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습니다.
4월 네번째주 이레교회 소식입니다.
코로나사태가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우리 이레교회에서도 현장예배를 재개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사태가 완전 종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릴 때에도 극도의 조심이 필요합니다.
수시로 교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고
성도가 거리두기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방문하시는 분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레교회는 5월 3일 주일날 성찬식을 거행하며
이레가족의 마음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신앙의 시작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라고 한다면
교회의 시작도 십자가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에 동참하며
그리스도인의 살과 피를 이 사회에 뿌려야겠습니다.
당분간 11시예배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회공동체의 핵심은 코이노니아(교제)에 있습니다.
성도간 교제를 최소화하는 것은
더 멀리 가기위한 개구리움츠림입니다.
결국 더 멀리 뛰고 크게 사역할 것입니다.
이번 한주도 이레가족의 삶속에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서로에게 안부문자 나누며 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