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5월이 되었습니다.
2020년이 시작된지 엊그제같은데
순식간에 5월이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송두리채 앗아간 3개월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감염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잠잠해져서 무척다행입니다.
아니, 사실 '다행이다'하고 쉽게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여전히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확진자, 사망자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이고
가장 큰 나라 미국에서도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현재진행형입니다.
우리나라만 약간 소강국면이라 하여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여전히 도처에 갑작스런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기도한대로 회집하여 예배드릴 수 있게 됨을 감사하고
무엇보다 예배의 소중함, 신앙의 진지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금의 이 간절함과 절박함을 가지고
앞으로 우리 앞에 놓인 시간들을 하나님과 동행해야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이레교회는 최초의 성찬식을 했습니다.
전에 있던 교회에서 담임목사님 배려로 청년회 성찬식을 인도한 경험이 있지만
담임목사로써 성찬식을 집례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교회마다, 교단마다 성찬식을 진행하는 방법이 다 달라서
어떤 모델을 가지고 성찬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공부했습니다.
나름대로 의미있는 성찬이 되기 위해서 각별히 신경을 썼는데
그간 각자의 자리에서 신앙생활하셨던 분들에게는 약간 생소했던 모양입니다.
이레교회만의 성찬식, 그리고 의미있고, 마음에 남는 성찬식이 되도록 더욱더 고민하고 연구해야겠습니다.
이번주는 어린이날이 있습니다. 이레교회에 속한 어린이들이 몇 있기에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심하게 각 성도들에게 관심을 갖고 싶지만
공감력이 낙제점이라 앞으로도 좋은 의견이 있으면 꼭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예수님에게 한 것이라 하셨으니
곳처에 계신 예수님을 잘 챙겨드려야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주에는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이레교회 1호등록자 김현명형제가 다리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물빼는 수술이라고는 하지만 내일일때는 사소한 일이 될 수 없습니다.
감기하나에도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는데
몸에 칼대는 수술입니다. 재발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사도 챙겨야 할 사람도 많은 달입니다.
분주하지만 마음은 예수님께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처럼
부활하신 예수님 붙잡고 있으면, 근심이 변하여 기쁨이 됩니다.
오늘 무거운 마음이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새털처럼 가볍게 되기를 바랍니다.
머리만 대도 코를 고는 은혜가
몇숟갈 안떴는데 빈밥그릇의 은혜가 넘쳐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드디어 5월이 되었습니다.
2020년이 시작된지 엊그제같은데
순식간에 5월이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송두리채 앗아간 3개월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감염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잠잠해져서 무척다행입니다.
아니, 사실 '다행이다'하고 쉽게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여전히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확진자, 사망자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이고
가장 큰 나라 미국에서도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현재진행형입니다.
우리나라만 약간 소강국면이라 하여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
여전히 도처에 갑작스런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기도한대로 회집하여 예배드릴 수 있게 됨을 감사하고
무엇보다 예배의 소중함, 신앙의 진지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금의 이 간절함과 절박함을 가지고
앞으로 우리 앞에 놓인 시간들을 하나님과 동행해야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이레교회는 최초의 성찬식을 했습니다.
전에 있던 교회에서 담임목사님 배려로 청년회 성찬식을 인도한 경험이 있지만
담임목사로써 성찬식을 집례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교회마다, 교단마다 성찬식을 진행하는 방법이 다 달라서
어떤 모델을 가지고 성찬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공부했습니다.
나름대로 의미있는 성찬이 되기 위해서 각별히 신경을 썼는데
그간 각자의 자리에서 신앙생활하셨던 분들에게는 약간 생소했던 모양입니다.
이레교회만의 성찬식, 그리고 의미있고, 마음에 남는 성찬식이 되도록 더욱더 고민하고 연구해야겠습니다.
이번주는 어린이날이 있습니다. 이레교회에 속한 어린이들이 몇 있기에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심하게 각 성도들에게 관심을 갖고 싶지만
공감력이 낙제점이라 앞으로도 좋은 의견이 있으면 꼭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예수님에게 한 것이라 하셨으니
곳처에 계신 예수님을 잘 챙겨드려야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주에는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이레교회 1호등록자 김현명형제가 다리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물빼는 수술이라고는 하지만 내일일때는 사소한 일이 될 수 없습니다.
감기하나에도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는데
몸에 칼대는 수술입니다. 재발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사도 챙겨야 할 사람도 많은 달입니다.
분주하지만 마음은 예수님께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처럼
부활하신 예수님 붙잡고 있으면, 근심이 변하여 기쁨이 됩니다.
오늘 무거운 마음이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새털처럼 가볍게 되기를 바랍니다.
머리만 대도 코를 고는 은혜가
몇숟갈 안떴는데 빈밥그릇의 은혜가 넘쳐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