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이레소식이 좀 늦었습니다.
부산에 목회자세미나에 다녀오느라 잠시 출타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이레목회가 재개되면
아무래도 시간을 낼 수 없을 것 같아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거의 격리수준으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얻은 것이 참 많은 모임이었습니다.
각 교회의 상황을 보면서 우리의 상황을 재조명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코로나시대의 목회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공통적인 의견은 코로나이후는 없다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가치를
무너뜨렸습니다.
그 무너진 가치중에는 신앙에 관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참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코로나와 함께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조금 더 간절히 기도하고
조금 더 깊히 말씀을 묵상하시고
조금 더 예배를 간절히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이레교회의 예배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5월 마지막째주까지는 11시예배만 드립니다.
그리고 6월 첫주부터(6/7)는 오후예배를 드리려 합니다.
더불어 새벽예배는 6월 8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교회 근처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새벽기도 재개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요예배는 6월 17일부터 시작합니다.
한꺼번에 모든 예배를 회복하면
아무래도 과부하가 걸릴 것 같습니다.
예배에 대한 깊은 사모함이
놀라운 은혜의 그릇이 됩니다.
나름대로 전도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제는 한가족이 교회 구경하다가 저와 잠시 선채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같았는데
대화를 나누면서 저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잠시잠깐의 기회를 허투루 보낸 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잠깐이라도 교회에 발을 들여놓으신 분들에게
주의 평안이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월요일 억수같이 오던 비가 개이더니
공기가 깨끗해졌습니다.
코로나로 잃은 것도 많지만 얻은 것도 있습니다.
비가 와야 만물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듯
코로나로 인해서 얻어지는 것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레가족들과 후원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유투브로 늘 응원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늘 감사합니다.
항상 이름불러 기도하겠습니다.
부산에 목회자세미나에 다녀오느라 잠시 출타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이레목회가 재개되면
아무래도 시간을 낼 수 없을 것 같아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거의 격리수준으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얻은 것이 참 많은 모임이었습니다.
각 교회의 상황을 보면서 우리의 상황을 재조명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코로나시대의 목회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공통적인 의견은 코로나이후는 없다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가치를
무너뜨렸습니다.
그 무너진 가치중에는 신앙에 관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참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코로나와 함께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조금 더 간절히 기도하고
조금 더 깊히 말씀을 묵상하시고
조금 더 예배를 간절히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이레교회의 예배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5월 마지막째주까지는 11시예배만 드립니다.
그리고 6월 첫주부터(6/7)는 오후예배를 드리려 합니다.
더불어 새벽예배는 6월 8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교회 근처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새벽기도 재개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요예배는 6월 17일부터 시작합니다.
한꺼번에 모든 예배를 회복하면
아무래도 과부하가 걸릴 것 같습니다.
예배에 대한 깊은 사모함이
놀라운 은혜의 그릇이 됩니다.
나름대로 전도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제는 한가족이 교회 구경하다가 저와 잠시 선채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같았는데
대화를 나누면서 저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잠시잠깐의 기회를 허투루 보낸 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잠깐이라도 교회에 발을 들여놓으신 분들에게
주의 평안이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월요일 억수같이 오던 비가 개이더니
공기가 깨끗해졌습니다.
코로나로 잃은 것도 많지만 얻은 것도 있습니다.
비가 와야 만물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듯
코로나로 인해서 얻어지는 것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레가족들과 후원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유투브로 늘 응원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늘 감사합니다.
항상 이름불러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