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과] 거룩하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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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읽기 – 베드로전서1:15-16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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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소요리 문답
○ 제 35문 : 거룩하게 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 거룩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역사인데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온 사람이 새로워짐을 얻고
점점 죄에 대하여는 죽고 의에 대하여는
능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❷ 들어가면서
○ 왜 개신교의 목사들은 천주교의 사제,
불교의 승려처럼 목사를 나타내는
의복을 착용하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 성도는 외적 거룩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내적 거룩을 추구하는 존재입니다.
②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가는 존재입니다.
❸ 생각해 봅시다
① 종과 아들의 차이
1)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룩’에 대한 오해
거룩은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과거의 종교인들은 속세를 떠나
산으로 들어가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어떤 종교인들은 고행을 통해서
거룩에 이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들은 탈사회화,
반사회화로 발전했습니다.
2) 거룩에 대한 쉬운 이해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통하여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하나님과
더 가까운가 하는 것으로 ‘거룩’을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 속에서 얼마든지
거룩하실 수 있었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3) 말 잘듣는 직원보다 말 안듣는 자녀
회사 사장에게는 직원들도 있고,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의 있고 일을 잘하기는 직원들이 더 낫지만,
사장의 마음에 가까운 것은 직원이 아니고 자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를 믿지 않는 종의 상태에서
아무리 금식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선행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예수를 믿는 아들의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② 두 가지 본성
1) 약탈의 본성과 광합성의 본성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를 때에는
야생동물이 힘으로 많이 차지하는 것을 복이고,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우리 안에
새로운 본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우리는 다른사람을 이기고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쳐
복종시킴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본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과 성령의 광합성인 것입니다.
2)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길
성령께서는 많이 차지하고 쌓아두는 길로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말씀으로
우리의 믿음이 자라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는 언제나 옛본성과 새 본성이
갈등을 일으키며 싸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속사람이 말씀과 성령으로 자라야
옛 사람을 이기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③ 우리 몸 안의 하나님의 능력
이 세상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것이
우리 인격이고 몸이다.
그러나 과거에 죄로 인하여 죽어 있었기 때문에
전혀 능력을 나타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지게 되면 육체를 가진 천사처럼 되어서
무한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육체의 욕망을 죽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육체적인 욕망이 죽으면
죽을수록 그만큼 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밀려들어오기 때문이다.
옛 사람은 이미 우리에게 습관이 되었고,
인격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옛 습관은 버리고 새로운 경건의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 머리로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통하여 나타나게 된다.
[제 20과] 거룩하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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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읽기 – 베드로전서1:15-16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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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소요리 문답
○ 제 35문 : 거룩하게 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 거룩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역사인데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온 사람이 새로워짐을 얻고
점점 죄에 대하여는 죽고 의에 대하여는
능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❷ 들어가면서
○ 왜 개신교의 목사들은 천주교의 사제,
불교의 승려처럼 목사를 나타내는
의복을 착용하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 성도는 외적 거룩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내적 거룩을 추구하는 존재입니다.
②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가는 존재입니다.
❸ 생각해 봅시다
① 종과 아들의 차이
1)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룩’에 대한 오해
거룩은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과거의 종교인들은 속세를 떠나
산으로 들어가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어떤 종교인들은 고행을 통해서
거룩에 이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들은 탈사회화,
반사회화로 발전했습니다.
2) 거룩에 대한 쉬운 이해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통하여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하나님과
더 가까운가 하는 것으로 ‘거룩’을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 속에서 얼마든지
거룩하실 수 있었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3) 말 잘듣는 직원보다 말 안듣는 자녀
회사 사장에게는 직원들도 있고,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의 있고 일을 잘하기는 직원들이 더 낫지만,
사장의 마음에 가까운 것은 직원이 아니고 자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를 믿지 않는 종의 상태에서
아무리 금식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선행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예수를 믿는 아들의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② 두 가지 본성
1) 약탈의 본성과 광합성의 본성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를 때에는
야생동물이 힘으로 많이 차지하는 것을 복이고,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우리 안에
새로운 본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우리는 다른사람을 이기고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쳐
복종시킴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본성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과 성령의 광합성인 것입니다.
2)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길
성령께서는 많이 차지하고 쌓아두는 길로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말씀으로
우리의 믿음이 자라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는 언제나 옛본성과 새 본성이
갈등을 일으키며 싸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속사람이 말씀과 성령으로 자라야
옛 사람을 이기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③ 우리 몸 안의 하나님의 능력
이 세상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것이
우리 인격이고 몸이다.
그러나 과거에 죄로 인하여 죽어 있었기 때문에
전혀 능력을 나타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지게 되면 육체를 가진 천사처럼 되어서
무한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육체의 욕망을 죽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육체적인 욕망이 죽으면
죽을수록 그만큼 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밀려들어오기 때문이다.
옛 사람은 이미 우리에게 습관이 되었고,
인격의 한 부분이 되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옛 습관은 버리고 새로운 경건의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 머리로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통하여 나타나게 된다.